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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첫 한국계 챔피언 탄생




▲3일 민은지양(오른쪽)이 윔블던 주니어 여자복식 우승컵을 파트너인 유지니 보차드와 함께 들고 기뻐하고 있다.

조지아 출신 민은지양, 주니어 여자복식 우승 쾌거
한인회, 9일 오후 7시 한인회관서 환영식 가질 예정

애틀랜타 인근 노크로스에 거주하는 한인 여학생이 한국계로선 처음으로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민은지양(17, 영어명 그레이스). 세계랭킹 27위인 민양은 2011 윔블던 대회 주니어 여자복식에서 캐나다 출신 유지니 보차드 선수와 함께 우승컵을 차지했다.


민 양은 선한목자침례교회에서 전도사로 시무하고 있는 민희봉, 서점순씨의 1남1녀 중 막내로 이미 2009년 14세부에서 전미 랭킹 1위에 오르면서 미국 테니스협회(USTA)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돼 지난 3년간 플로리다에서 거주하며 마이애미 온라인스쿨을 통한 교육과 집중적인 테니스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8세때 테니스를 시작한 민양은 온 가족의 성원 속에 어려서부터 각종 대회를 휩쓸어왔으며, 윔블던대회 추전은 올해가 두번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편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는 오는 9일(토) 오후 6시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민은지양 환영식을 갖고 금일봉을 전달할 계획이다. 은종국 회장은 “애틀랜타의 경사이며 한인회에서 협조해야할 일이라 생각한다”면서 “은지양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말을 들었는데, 금일봉 전하고 한인들이 함께 협조하면 앞으로 더 큰 선수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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